어차피 읽은 책은 또 볼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
공간활용을 최대한 해볼까나
사이즈 맞는 책들끼리 쌓으면 책 위쪽 공간도 활용이 돼서 더 많이 들어가더라
사실 책장이 부족한 것도 아니긴 한데 빈공간으로 먼지 들어가는 것도 신경쓰임
읽은책들 추려서 버릴건 버리는게
나는 책을 카테고리별로 나누고 사이즈 색깔 무게 양장 등등으로 나눠사 정리해
좀 또라이임 강박증이 있어서 이책은 이옆에 그옆엔 저책이… 이런식이라 누가 섞어놓으면 다시 내 기준대로 정리함 아주 피곤한 사람이지…
주워들은건데 세워서 보관해야 책벌레같은 해충이 거기서 기거(?)할 확률도 낮아진다던데
책벌레 나타나면 자외선등으로 조질거임
책을 세워 보관하는 건 미주와 같다 미적으로는 우월하지만 아쉽다
사이즈 맞는 책들끼리 쌓으면 책 위쪽 공간도 활용이 돼서 더 많이 들어가더라
사실 책장이 부족한 것도 아니긴 한데 빈공간으로 먼지 들어가는 것도 신경쓰임
읽은책들 추려서 버릴건 버리는게
나는 책을 카테고리별로 나누고 사이즈 색깔 무게 양장 등등으로 나눠사 정리해
좀 또라이임 강박증이 있어서 이책은 이옆에 그옆엔 저책이… 이런식이라 누가 섞어놓으면 다시 내 기준대로 정리함 아주 피곤한 사람이지…
주워들은건데 세워서 보관해야 책벌레같은 해충이 거기서 기거(?)할 확률도 낮아진다던데
책벌레 나타나면 자외선등으로 조질거임
책을 세워 보관하는 건 미주와 같다 미적으로는 우월하지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