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3등한 차은우도 5페이지 읽고 다 읽을 엄두가 안 난다고도 했고독붕이들은 워낙에 빡통 오브 빡통이라 세네 페이지 깔짝하고도 제대로 이해도 못하기 때문에 논할 수 있는 책은 아니라고 본다.
파우스트보다 어려움? - dc App
몰러
갠적으로 저런 자리에서 어설프게 아는척 하는거보다 리스펙 하고 덮는게 더 있어보임
독붕이들은 그런 미추 판단을 할 줄 아는 대가리들이 아니긴 해. 여기저기서 어줍잖게 보고 들은 거 아는 척하고 싶어서 떵구멍 벌렁벌렁거리면서 줏나게 읽은 척 꼴값떨지 ㅋ
자연과학 쪽이 쉽진 않지
코스모스는 천문학 뿐만 아니라 물리학, 생물학 배경지식 없이 읽으면 노잼이 아니라 아예 이해가 안되니, 문학만 읽던 독자라면 몰입할 수 없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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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는 지금 읽을 가치 충분한데, 이건 뭐 또 무슨 허세충 컨셉임?
너는 굳이 저 책이 아니더라도 책의 가치를 판단할 대가리는 안 될 것 같은데, 아님 말고 ㅋ
요즘 시대에 40년 된 코스모스를 과학적 정보만을 위해 읽는 사람이 있을까?
그럼 리프레쉬한 책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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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컷
곰브로비치 ㅇㄷ?
다 읽었는데 뭐 엄청 호들갑 떤 거보단 훨씬 쉬웠음.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수식 계산 틀린거는 아직도 안고쳤나 모르겠네
이 글 어그로인거 알지만 누가 이거보고 쫄아서 안읽을까봐 얘기하는데 고딩수준으로도 읽는다 심지어 아주 좋은책
전교 3등도 중학교 때 얘기 같은데 ㅇㅇ 여기 독붕이들 나이 다양함 - dc App
고딩 통합과학 교과서 같은 걸 난도로 빨아주네
코스모스는 이과들의 문학책급으로 아름답고 두께에비해 술술넘어감. 두꺼워서 완독하기 힘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