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는건 아니지만 메모도 하고 일지도 쓰고 감상문도 씀
나는 문학은 다읽고 느낀거 쓰는거 같고.. 비문학은 다른노트에 몰랐던 내용 적어가면서 읽음
메모할만한내용은 메모함 노트에 이상한거 많음 그래서.. 야훼의 어원, 욕의 기원 그런거 근데 이거 모아놓으면 나중에 기억되고 좋더라 독후감은 쓰고싶은책만. 근데 아무것도 안쓰면 1년뒤에 기억안나 - dc App
읽을 때는 느낌이나 지나가는 생각을 메모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고 다 읽고 나면 감상문 씀
문학이랑 비문학이랑 다른데 대부분 짧게 감상 쓴 후 다음 책으로 넘어감.. 발췌는 그냥 체크만 해놨다가 완독한 뒤 따로 메모화함..
항상 하는건 아니지만 메모도 하고 일지도 쓰고 감상문도 씀
나는 문학은 다읽고 느낀거 쓰는거 같고.. 비문학은 다른노트에 몰랐던 내용 적어가면서 읽음
메모할만한내용은 메모함 노트에 이상한거 많음 그래서.. 야훼의 어원, 욕의 기원 그런거 근데 이거 모아놓으면 나중에 기억되고 좋더라 독후감은 쓰고싶은책만. 근데 아무것도 안쓰면 1년뒤에 기억안나 - dc App
읽을 때는 느낌이나 지나가는 생각을 메모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고 다 읽고 나면 감상문 씀
문학이랑 비문학이랑 다른데 대부분 짧게 감상 쓴 후 다음 책으로 넘어감.. 발췌는 그냥 체크만 해놨다가 완독한 뒤 따로 메모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