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민음사 무리 없이 읽었던 기억인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 ㅠ 같은 출판사 다른 책 다른 번역가는 이해가 쏙 쏙 가는데 이건 뭔 소린지 등장인물이 뭔 감정을 느꼈다는건지 모르겠어 - dc App
문체가 좀 산만한 거 같긴 한데 막 어렵고 그런 책은 아님 상황만 대충 파악해가면서 읽으면 좋을 듯 - dc App
알겟어 대충 흘러가듯이 읽을게 ㅠㅡㅠ - dc App
ㅇㅇ 그냥 느끼면서 읽어. 사실 본인은 프랑수아즈 사강 추천하라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랑 비슷한 스토리의 흐름이지만, 좀 더 완숙한 패배의 신호나, 아니면 아예 젊음의 충동을 느낄 수 있는 슬픔이여 안녕을 더 고평가하고 추천해주고 싶음.
잘알
나도 사강 작품에서 좀 독해 어려운거 느꼈는데 브람스면 그래도 읽을만한 편임 슬픔이여 안녕은 잘 읽히고 한달 후 일년 후 이거는 문장을 진짜 알아먹기 어렵게 번역해놈
난 민음사 무리 없이 읽었던 기억인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 ㅠ 같은 출판사 다른 책 다른 번역가는 이해가 쏙 쏙 가는데 이건 뭔 소린지 등장인물이 뭔 감정을 느꼈다는건지 모르겠어 - dc App
문체가 좀 산만한 거 같긴 한데 막 어렵고 그런 책은 아님 상황만 대충 파악해가면서 읽으면 좋을 듯 - dc App
알겟어 대충 흘러가듯이 읽을게 ㅠㅡㅠ - dc App
ㅇㅇ 그냥 느끼면서 읽어. 사실 본인은 프랑수아즈 사강 추천하라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랑 비슷한 스토리의 흐름이지만, 좀 더 완숙한 패배의 신호나, 아니면 아예 젊음의 충동을 느낄 수 있는 슬픔이여 안녕을 더 고평가하고 추천해주고 싶음.
잘알
나도 사강 작품에서 좀 독해 어려운거 느꼈는데 브람스면 그래도 읽을만한 편임 슬픔이여 안녕은 잘 읽히고 한달 후 일년 후 이거는 문장을 진짜 알아먹기 어렵게 번역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