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시나 콘서트야 사람 많아서 좀 멀리서 구경하더라도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전달이 되니까 어느정도 감상이 가능한데 책은 실물 책을 직접 집어들고 읽어봐야 되는데 사람이 많아서 아예 책에 접근이 안 되니까 저게 무슨 책인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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