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가 아니라 시장통 수준 페미 ㅈㄴ 많음 그와중에 본 행사 물주는 정부가 아니라 사우디라 하덤 그래도 가길 잘 했음 tos///s에서 나눠주던 금전계획서, 다른 서점들의 문방구, 생각지도 못 했던 책들을 볼 기회는 좋았음 혹시 몰라서 당 보충용으로 빵이랑 물 챙겨갔는데 좋은 선택이었지비 별마당이 북새통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여기가 널널하더라
아랍 물주가 후원하는 페미 도서전ㄷㄷㄷ
이때다 싶어서 82지영이 악성재고 깔아놓은 것 좀 봐라 장사 잘하네
나도 작년에 북키스 부스에서 북파우치 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