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완전 반대인 것 같은데
뭐가 맞다고 생각함??
엄밀하게 안따져도 되니까 전반적으로라도.

나는 두 권 다 재밌게 읽긴 했는데
10배의 법칙은 실천도 쉽고 오래 유지도 쉬웠는데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그 목표에 날 데려가주진 못했음

10배의 법칙은 암만 생각해도 개소리라고밖엔 생각이 안되는데
일단은 내가 원하는 곳에 데려다줌

여러분은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