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운동과 퀴어운동의 관계


페미가 차별반대에서 시작해서 여러가지 갈래로 뻗어나갔지만, 결국 구분 반대를 하고 있다면,

퀴어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에요로 시작해서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거에요로 진화한거자나


근데 퀴어가 어쩔 수 없다가 전제였을 땐 페미랑 적대적인 관계에 있을 수 밖에 없는거였다가

퀴어는 내가 결정할 수 있다로 페미는 구분 반대로 가야 서로 만날 수 있는거 아님?


이런 내용을 개괄적이고 전반적으로 다뤄주는 그런 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