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도 되는데 최대한 와닿게 할려고 존나 다양하게 인용도 해가면서 존나 섬세하게 한땀한땀 표현하네한줄 한줄 읽기가 존나 신중해지네 이거 책이 좀 어렵다? 공감은 가는데 존내 곱씹어가며 읽어야되네- dc official App
쉬운책아님 ㄹㅇ
ㄹㅇ 어렵네 - dc App
곱씹어야되는 책 << 좋은 책 ㄹㅇ
ㅇㅈㅋㅋ - dc App
해설보면 얼마나 진심인지 알게 됨 물론 좀 오바가 섞임
임마 작가가 표현력도 장난아니네 - dc App
표현이 소통의 한 부분이라 생각해서 지독하게 독자를 몰아붙입니다.
ㄹㅇ 딱 그말이 맞네요 ㅋㅋㅋ - dc App
저자의 의견에 무조건 따라가다보면 오히려 이해를 망칠듯 함. 위대한 작품이 왜 마음의 침묵속에서만 준비되어야 하는가. 그런 필연성을 부여하는거에서부터 의문이 생겨야 하고 , 그래서 계속 돌이켜 생각하게 하는 책인듯.
그렇지 위대한 작품이 꼭 침묵속에서만 준비되진 않지. - dc App
난 감탄하기 바빴는데 진정하고 곱씹어보니 또 그렇네. 고맙다 어떻게 읽어야할지 감 잡게해줘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