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 써서 이 분 작품 한 번 읽어볼까 하는데 너~~~~~~무 많아서 뭐부터 읽어야 될지 몰루게씀... 1기랑 3기, 전기랑 후기 각각 대표작 추천해주셈 퀸적 문제라는 게 왜 생겨났고, 공정한 작가와 독자의 추리 대결이란 게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2개 대비시켜서 보면 얼추 알 수 있다는 걸로
비극 시리즈+드루리 레인 최후 읽고 이집트랑 그리스 읽으랬던 거 같은데
오 ㄱㅅㄱㅅ
비극 시리즈 무난하게 재밌음
후기 퀸의 문제란건 설명하면 길어. 일본어 위키에는 아예 이에대한 항목이 있을정도
https://ja.wikipedia.org/wiki/%E5%BE%8C%E6%9C%9F%E3%82%AF%E3%82%A4%E3%83%BC%E3%83%B3%E7%9A%84%E5%95%8F%E9%A1%8C
언젠가
이에 대한 노리츠키 린타로(원문제 제기자이자 일본 추리소설 작가, 퀸빠돌이)의 현대사상에 실렸던 원문을 번역해 볼까하는데..언제가 될진 ㅋ
대강 지피티센세 번역으로 보면 됨
아 그리고 퀸 읽는 순서는 우선 국명 시리즈(퀸이 기계같이 추리하던 시절)로부터 시작해서 후기 퀸(존나 고민 많은 시절)으로 옮겨가고 비극시리즈는 따로 읽으면 될듯
그리스관이 퀸 시리즈 중 작중 내 시간으로 가장 앞이고 발표년도로도 초기작이고 대표작이기도 함. 걍 다 거르고 퀸 대표작 읽으려면 y의 비극
꼬리 많은 고양이
이집트십자가 그리스관 Y의비극 재앙의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