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다르지만 20~21년 코로나로 개판오분전이던 때랑 비슷해서 이입도 잘되고 좋았음. 의료 기술은 발달했을지언정 질병이 주는 충격과 공포는 그대로인지..

초중반에 담뱃가게 아줌마가 이방인 주인공 얘기하는 부분에서 피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