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유전공학과 영양제복용등으로, 건강한 사람을 더 건강하게 만들거나 아기의 미래와 건강상태를 결정하는 데에 대한 윤리적문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책은 짧다.저자는 주로 자연에 의해 \'기프티드\' 된 우연성의 산물을 인간이 조작한다는데에 비판적 관점을 가지고 있다이책은 짧아서그런지 단순히 스포츠업계와 대학성적 강화 내용에대한 찬반위주로 치우쳐있는데선캄브리아대부터 시작되는 생명의 역사와, 인공지능의 발전 문제 등까지 결합되어 설명되었으면 보다 흥미로운 책이 되었을거란 생각이 있다
다음으로 대한민국 국가미래 교육전략을 훑었다 심지대체자
냉소사회 읽을지말지 고민중
기본지식 없어도 볼만함?
볼만함 근데 사기엔 아까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