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베스트는
“늑대의 시간”!!!!!!
패전 후 독일의 풍속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일본이랑 비슷한듯ㅋㅋㅋ 일본이랑 좀 크게 다르다고 할 부분은... 일본은 전쟁 중에 도시민이 시골로 많이 피난 가거나 쌀 사러 가고 그랬음. 그럴때마다 시골 사람이 같은 일본인이라며 도와주기보다는 외지인 취급을 하며 박대하는 경우가 많았다고함. 그렇다면 독일은??
독일은 이것보다 더더더더더 심했음 왜냐?
일본은 일본인뿐이고 툭 해봤자 조선인이 끝
그런데 독일은 유대인, 동유럽, 북유럽 등 여기저기 독일이 긁어모은 사람들이 전후 엄청난 이동을 함. 이동 인원수 추정 무려 천만명이라 카더라ㅋㅋ
심지어 유대인은 유대인이 챙겨야지~ 이것도 아녔음. 유럽으로 다시 돌아온 유대인은 오히려 외지인 취급 받고 그랬다더라. 각자도생의 시대, 제목 그대로 “늑대의 시간”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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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쌓여있는 시사인 읽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