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들 지금도 팬층이 있는 최고로 엄선된 것들만 보는데도 보기가 쉽지않다

기술적인 부분이 크다

문학도 나름의 발전을 해왔지만 문학 내적인 부분이고 과학기술의 직접적 영향 하에 있지는 않다

반면 영화는 괜히 영화 한편에 수천억을 들이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글자만으로 완성된다는 점은 문학의 한계이면서 그 불멸성에 다가가기 쉽게해주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