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들 지금도 팬층이 있는 최고로 엄선된 것들만 보는데도 보기가 쉽지않다
기술적인 부분이 크다
문학도 나름의 발전을 해왔지만 문학 내적인 부분이고 과학기술의 직접적 영향 하에 있지는 않다
반면 영화는 괜히 영화 한편에 수천억을 들이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글자만으로 완성된다는 점은 문학의 한계이면서 그 불멸성에 다가가기 쉽게해주는 부분이다
기술적인 부분이 크다
문학도 나름의 발전을 해왔지만 문학 내적인 부분이고 과학기술의 직접적 영향 하에 있지는 않다
반면 영화는 괜히 영화 한편에 수천억을 들이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글자만으로 완성된다는 점은 문학의 한계이면서 그 불멸성에 다가가기 쉽게해주는 부분이다
번역때문에 현대적이게 바꿔서 그런거징...
영화는 고전도 1백년 이내니까 문학은 수백 수천년 전 것도 있으니 어쩔수 없지
장단점이 있다지만 문학의 불멸성에는 가끔 경탄하게 된다
소설은 뇌내 상상으로 보충되는데 영화는 있는 그대로 보이니까 부족한게 바로 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