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팔 거면 제대로 파야죠. 그래서 전공으로 삼고 교수님 피드백 하에 제대로 공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비전공인들은 그 분야의 대가가 대중도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써주는 책만 잘 골라서 읽어도 교양인으로서 충분하다고 봅니다.
깊게 팔 거면 제대로 파야죠. 그래서 전공으로 삼고 교수님 피드백 하에 제대로 공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비전공인들은 그 분야의 대가가 대중도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써주는 책만 잘 골라서 읽어도 교양인으로서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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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의 포인트는 전문가의 피드백이다. 피드백 없이 독학하면 텍스트를 왜곡해서 보게 됨.
이런 말은 쓸데없이 새글 파지 말고 리플로 달자
요새는 책이나 유튜브도 잘나와잇어서 대학원 일부러 안간다는 사람들도잇던뎅.. 그분은 순수학문이 목적인듯 햇어요
대학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 물론 하나에 꽂혀서 몇십년동안 외길을 가는 분들이라면 말이 다르지마는 단지 책좀 더 보려고 대학문 두드리는건 글쎄.. 물론 대학도서관 대출가능한건 땡큐
학부 수준이야 뭐.. 다만 대학원은 다른 얘기죠 애초에 생업으로 삼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차이가 나기 마련이고 그 기준이 박사 수준부터라고 생각함..
책 읽는 건 좋아해도 공부하는 건 싫어하는 나같은 애들도 있어서. 그렇다고 내가 한 분야만 들이파서 읽는 건 아니지만 관심이 생기면 닥치는대로 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