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살아가는 사내 그 자체인 조르바 + 범생이인줄 알았는데 마찬가지로 능력자같은 주인공
나와 완전 반대인 조르바를 배우고 싶어졌다.
나는 연봉 4천이엇을때도 그렇고 9천을 넘긴 지금도 그렇고
돈쓰는게 어려워서 한우 한번 안사먹어보고 보먹돼랑 냉동 닭가슴살 먹는중인데,
연봉도 늘었고 일도 익숙해졌지만 삶에 대한 애착은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거든.
그런데 그냥 가진거 몰빵해서 삶을 즐기는 조르바의 모습을 보니까 돈을 좀 쓰면서 삶을 즐겨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런 삶을 위해 독붕이들한테 시원하게 이벤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