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보는데
"아... 읽을 책이 없네" 이렇게 고민하는 내 자신을 보고
과거에 게임 좋아할때 "아 할게임이 없네 ㅋㅋㅋ" 이렇게 고민하던 내 모습이 생각나서
"내가 진짜로 독서를 즐기기 시작했구나"이생각이 들더라

앞으로 당당하게 취미 독서라고 말하고 다닐거야 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