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갓는데 시간남아서 근처서점 첨가봣는데 온라인으로 시키는거보다 쫌많이비싸네.. 최근 노르웨이숲 다읽엇는데 아는누나가 상실의시대로도 읽어보라해서 삿음 - dc official App
고양이가 새 책도 저래 끌어안고 있을까봐 식겁했네
바로 단또단또 들어가는거지 - dc App
상실의 시대랑 노르웨이의 숲이랑 뭐가 다름? 같은거 아님?
몰라! 읽고알려줄게 - dc App
번역퀄이 상실의 시대가 더 좋다고함..
난 추억보정이라고 봄 또이또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