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에 침몰한 잠수함 위치 찾으려고 각 전문가들한테 시나리오 짜라했는데 

얘네끼리 회의해서 결론낸 게 아니라 그냥 벽치고 따로따로 판단하게 해서 

각 가능성을 베이즈 확률인가 머시기로 통계적 종합해서 하나의 장소를 특정함


그렇게 나온 장소는 전문가들이 찍은 장소랑 아에 다른 장소였는데

잠수함은 그 지점에서 겨우 200m 떨어져있더라~


이런 예시들 계속 소개해줘서 존나 신기한데

말만 들으면 거의 뭐 무적의 예측 방법론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듬


근데 이런 확률 방법론은 수학을 알아야되는거 아닌가?

생관생 같은 책에서는 수학 그런거 몰라도 대강 어림짐작으로 실행해도 꽤 정확도가 높은 방법이라고 추천하던데

뭐 가중치를 얼마나 많이 줘야하고 그런거는 그냥 결과 테스트하면서 수정해야하는건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