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낮은 시대 묘사라기엔
한 집안에 데릴사위로 들어온 남자 민며느리도 들어온 여자 있고

데릴사위로 들어온 남자는 마누라한테 입벙끗 못하고 아들도 엄마가 하라는 대로함 시에미가 며느리한테 기싸움 보적보 가스라이팅 좆되고
가관인건 무대가 되는 시진에서 이혼하는 즈언통이 길에서 마누라 시에미 서로 반대 방향으로 길떠나면 아들(남편)이 둘중 하나 쫓아가는거라는데 효를 못 버려서 마누라 버리고 에미 쫓아가서 이혼하게되는 즈언통이라고 함


근데 이미 두 집안이 그렇게 며느리 쫓아냈다가 두달만에 다시.데려왔다는 묘사보고 어이가 없더라
작가가 인물들 병신으로 묘사하는게 몰입도 오지게 깨는데

토비(2명)가 집 안에 가둔 인질 구하려고 작당모의해서 집 밖에 마을 사람들 대기하고 집안에 있던 남편이랑 아들이 토비랑 몸싸움하면서 얼른 들어오라고 하는데 문고리가 잠겨있어서 못들어가고 마누라는 집안에서 오또케 오또케하는 장면은 씨발 일 벌이기 전에 모의를 했다는 묘사는 뭐하러 넣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