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걍 그해 적당히 끌리는 거 교보에서 뒤적거리던가

신춘문예 읽다가 화딱지나서 더 참을 수가 없네

차라리 페미pc불평불만편향 문학이 낫지 문학의 기초도 안된 글뭉치 읽을라니 골이 쑤심

수상작 읽고 괜찮은 작가들 건지면 그 작가 작품집 읽고, 실제로 그렇게 이미상, 김기태 건졌지만 참 효율 떨어진다 싶어서 접어야할듯 ㅋㅋㅋ

그냥 이청준이나 읽으러 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