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남녀가 어째서 할배 말투를 쓰는 것으로 번역했는지 모르겠네


"자네,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소?"


"당신은 나를 기꺼이 살펴주지 않았어요"


역자 누구야? 그 사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