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주의 칭찬해 [가면 -> 금각 -> 금색 -> 봄눈]이 좋을 듯
ㄱㅅㄱㅅ 혹시 어떤 기준인지 알수 잇을까??
자서전적 소설로 작가 유년, 정신의 기초를 이해하고 -> 가장 대중적인 대표작 읽고 -> 조금 이질적이고 특이한 소설 읽은 후 -> 말년의 개띵작 읽다 보면 봄눈 다음인 <달리는 말>도 번역되어 있겠지
ㅇㅎ 고마워!! 얼른 풍요의 바다 나머지도 번역되면 좋겠다 ㅋㅋ
전작주의 칭찬해 [가면 -> 금각 -> 금색 -> 봄눈]이 좋을 듯
ㄱㅅㄱㅅ 혹시 어떤 기준인지 알수 잇을까??
자서전적 소설로 작가 유년, 정신의 기초를 이해하고 -> 가장 대중적인 대표작 읽고 -> 조금 이질적이고 특이한 소설 읽은 후 -> 말년의 개띵작 읽다 보면 봄눈 다음인 <달리는 말>도 번역되어 있겠지
ㅇㅎ 고마워!! 얼른 풍요의 바다 나머지도 번역되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