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는 “무릇 한 권 안에 역대의 일을 모두 갖추었으니 봄날과 겨울 밤에 병을 구하고 적막함을 구하거나 소일하는데 일조하기에 충분하다.(凡一卷之內, 歷代悉備, 可足春日冬夜, 求病求寂, 一助消日也夫.)”고 썼다.

-사도세자의 글-

소설은 킬링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