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는 “무릇 한 권 안에 역대의 일을 모두 갖추었으니 봄날과 겨울 밤에 병을 구하고 적막함을 구하거나 소일하는데 일조하기에 충분하다.(凡一卷之內, 歷代悉備, 可足春日冬夜, 求病求寂, 一助消日也夫.)”고 썼다.-사도세자의 글-소설은 킬링타임
1,2,3,5 ☞ 4도 세자!!
킬링타임 아니거등여??? 쒸잌쒸잌
책 종류랑 상관없이 읽는 사람이 중요한 거. 너희들처럼 책 읽기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 애들은 라노벨을 읽든 자계서를 읽든 고전을 읽든 아무 차이 없으니 아무거나 읽어라
평소에 팩트니 논문 운운하더니 소설은 할말없으니 애비한테 뒤진 정치인 어록 가져오네ㅋㅋㅋ 쟤가 무슨 지식인이라도 되냐?
그럼 쟤가 지식인 아닐 건 또 뭐냐? 사도세자는 이미 어려서부터 그 천재성을 드러냈음. 이건 역사에 기록된 팩트다. 그 애비와의 갈등도 여러 원인 중 한 가지는 본인의 천재성이고
소설은 킬링 타임 맞지. 거기서 뭘 얻는가는 독자의 재량이고 - dc App
재미 없이 교훈만 가득한 건 소설이라고 안 하지 재미가 먼저다 - dc App
솔직히 영화나 드라마처럼 재미로 읽는 게 첫번째 이유 아니냐
저 문장을 보면 더더욱 소설이 단순히 킬링타임이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과거에 스맛폰도 컴퓨터도 없던 시절 소설은 교육적인 목적도 있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