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타자르 그라시안도 예전에 나온 <세상을 보는 지혜>가 중역인데 스페인어 직역인 <사람을 얻는 지혜>보다 그게 더 니았던 거 같음

대개 중역보다 직역에 정보량이 더 많아서 나아지기 마련인데 신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