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일론 머스크-당대 최고의 자본가의 아낌없는 투자와 당대 최고 전기 작가의 합작품 같은 걸 기대했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함.
2.한밤의 모험-재미없는 초등학생용 돈키호테 축약본을 만들면 이럴듯. 코드가 안 맞음.
3.기타 1도 모르는데 4인조 밴드-라문예인가 싶어서 봤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눈높이의 소설.
4.모든 것의 이야기-별로 재미가 없음.
5.눈사자와 여름-하지은의 유머감각은 나랑 안 맞는다는 걸 재확인함.
6.추리소설로 철학하기-어떤 추리소설의 어떤 장면은 어떤 철학자가 말한 어떤 개념이고 어쩌구 얘기하는데
맥락은 없고 개념 전시 밖에 없음.
현명하군
3번 하차했으면 지금 초등학교 저학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