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적 소양은 짧지만 뭔가 풍자하는 글인 거 같음

인간이라는 왕권체제에서 혁명을 통해 동물 모두가 평등한 민주사회로 들어갔다가 다시 돼지 나폴레옹의 사회주의 독재정권으로 가는?

소설 잘 안 읽는 편인데 재밌게 본 거 같다 마저 절반 더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