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국혐오를 갖고있는건가? 하면서도 읽을수록 그러하다
물론 비교대상이 최고의 작품들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또 일제강점기에는 창작의 자유도 없지않았나?
그러나 솔직하게 똑같은 결론을 내리게 된다
비슷한 시대의 명작들과 다소 가혹한 비교를 하게되다보니 그런지도 모르겠다
물론 비교대상이 최고의 작품들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또 일제강점기에는 창작의 자유도 없지않았나?
그러나 솔직하게 똑같은 결론을 내리게 된다
비슷한 시대의 명작들과 다소 가혹한 비교를 하게되다보니 그런지도 모르겠다
후발주자라 그렇다고 이해해줘 ㅠ - dc App
러시아 : ??? - dc App
문학에서 유교의 압제는 정말 컸던 것 같음
최고점이 딱 고전 턱걸이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생각은 함
특히 교육의 목적적 측면에서 푸쉬된 민족주의적 작품들이 더욱 실망스러움
유학에 뜻이 없어서 그럼
고전은 시가 중심이라서
구운몽은 인물들은 전형적이지만 발상과 전개 및 테마는 ㄹㅇ 좋다고 생각함. 고전 치고 인물이 전형적이지 않은 작품이 없으니 그게 큰 마이너스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동인지스러운 하렘물로 이런 테마를 뽑아내다니 ㄹㅇ 명작이지
구운몽은 솔직히 명작이 맞다
묵은지는 읽고 말하는거겠지??
조선시대에 구운몽 춘향전은 옆나라 애들도 좋다고 인정하는 거고, 최상급 편수가 좀 적은 거는 인정. 하지만 근대이후로는 탁류 삼대 임꺽정 당신들의 천국 토지를 읽었는데 그런 소리하면 너가 감이 없는 거일 수도 있음.
국문학은 베이스가 별로야 - dc App
이런 글 쌀 거면 뭐 읽었는지는 까고 좀 말하자
ㅇㅈ 시간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