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본 드렐리가 쓴 <내가 109세 찰리에게 배운 것들>
109세까지 살았던 노인 찰리의 이야기인데 험난한 삶을 살았음에도 끝까지 낙관적인 모습이 감동적이다
찰리는 스토아 철학 혹은 실용주의 철학의 본보기와도 같은 인물이더라
찰리의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미국 역사를 공부하는데 도움도 되더라
저자가 중견 언론인이라서 그런지 박학다식하고 글도 술술 읽히게 쓰더라
109세까지 살았던 노인 찰리의 이야기인데 험난한 삶을 살았음에도 끝까지 낙관적인 모습이 감동적이다
찰리는 스토아 철학 혹은 실용주의 철학의 본보기와도 같은 인물이더라
찰리의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미국 역사를 공부하는데 도움도 되더라
저자가 중견 언론인이라서 그런지 박학다식하고 글도 술술 읽히게 쓰더라
잼겠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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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 dc App
읽어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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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
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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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