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읽는 빡머갈이라 그런가책에서 나오는 목적론이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아무리생각해봐도 원인론이 맞는거같은데뭔가 궤변인거같으면서도 어떨땐 그런가? 이러고있고책에 나오는 철학자도 너무 극단적인거같고잘 모르겠다얼른 읽고 한번 더 정독해봐야겠음
믿기위한 믿음이긴 함 그러나 그런 믿음이 없이 희망을 갖고 살아나갈 수 없다
쓰레기임 지 ㅈ대로 아들러 심리학을 끼어 맞춘 오류투성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