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세계에서 이사랑이 사라진다해도 비슷한 로맨스 소설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누가 너췌먹 추천해주길래 오늘읽어봤다가눈물 콧물 질질 흘리며 다읽엇다.. 이거말고 다른 로맨스 명작 더잇음?
“죄송하지만, 울어도 되겠습니까? 으아아아아아앙”
순간 뭔소린가 했네 ㅋㅋㅋㅋㅋㅋ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이거개추 눈물 질질짤걸
죄송하지만 울어도 되겠습니끄아아아아아앙ㅇㅇ
언어의 정원 어떰 비슷한 일본갬성에 더 달달한디
봄이 사라진 어쩌고
분명 좋은 작품이었는데 기억에 남는 건 우는 장면뿐이야
3일간의 행복
일본 감성 로맨스. 라스트 레터 추천함(책으로도 있는데 책은 별로 였음 꼭 영화로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