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나 토머스 핀천 같은 같잖은 스노비즘 새끼들 제끼고 조르주 페렉이야말로 소설의 혁명이요 정점인데
현대 불어권 작가라는 재수없는 타이밍 때문인가....
실험소설이라는게 인기를 얻기 쉽진 않지 근데 사물들은 인기 많은걸로 알고 있고 요즘 페렉 언급 꽤 많아지는거 보면 조만간 인기픽 될수도?
그래도 조센치고 많이 번역 됐잖아 한잔해
얼굴이 아저씨 같음
[사물들]은 진짜 잘 팔릴 각 나오는 소설인데 조만간 마케팅으로 인해 재발굴되지 않을지
실험소설이라는게 인기를 얻기 쉽진 않지 근데 사물들은 인기 많은걸로 알고 있고 요즘 페렉 언급 꽤 많아지는거 보면 조만간 인기픽 될수도?
그래도 조센치고 많이 번역 됐잖아 한잔해
얼굴이 아저씨 같음
[사물들]은 진짜 잘 팔릴 각 나오는 소설인데 조만간 마케팅으로 인해 재발굴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