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글쓰기학원 다니면서 책읽다가 그다음부턴 안읽고 하다, 최근에 다빈치에서 현대문학 좀 읽기도 했는데 실물책은 안읽었어그러다 국어 주간지 푸는데 너무 감명깊은 소설이 있길래 충동구매함!!너희들도 꼭 한번 읽어봐 나도 엄청 기대중
출판사 이름 이쁘네.
예전에 국어 지문에 있던 거 같네. 중국인 거리하고 옛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