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어릴 때 읽었던 책인데 그때 당시에 나는 아빠가 목사라서 뭔가 기독교적인 관점?으로 해석을 해서 되게 무섭게 읽었던 책임.
기독교적인 내용이 되게 많더라.
근데 친구들이 요새 데미안 얘기하던데 해석이 다 다르지만
성장소설이라는 것에는 다들 동의함.
문제는 그 성장이 어떤거냐는거지.
나는 솔직히 기억 안나서 다시 읽으려고 하는데 님들 생각도 궁금함.
뭔 성장을 해버린거야 알 깨고 나오지 말고 포켓몬이나 깨고 나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