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대목이 이 소설의 백미라고 손 꼽히는 부분이야. 실제로 그로스만의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서 독일군한테 학살됐는데 자신과 어머니를 모델로 이 소설에 등장시켰거든. 그로스만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에 이 소설 속에서 어머니는 계속 살아 있을거라고 말하기도 했고 원고가 KGB에게 압수되자 그렇게 괴로워했던 거라고 하더라 소련군에게 다시 우크라이나가 해방된 후 그로스만은 그때서야 어머니의 생사를 확인하게 되는데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유대인 학살에 적극 가담한 걸 알고 충격 받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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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재밌어보이는데 왜 된소리냐 - dc App
그것이 창비… - dc App
나도 오늘 책 받았어 강추한다!
소비에뜨 뜨뜨
소비에트는…어떤 곳이었을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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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되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