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으로 읽다보면
자간 줄간격 뻥튀기된 책의 진실을 알 수 있다..

같은 200페이지대라도

모 파스텔톤의 문학이나
쓰레기 자계서는 오닉스페이지 폰트22 기준
3,400페이지 대고



이방인, 데미안 같은 책은
6,700페이지대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