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 쳐맞는거 불쌍하다고 했더니 이도 같은 생명인데 안불쌍함? 시발 이 차별자새끼야 이러는데 존나 어이없을듯 근데 이사람 하인 춥다고 움막지은것도 허물게한거 보면 인성 문제있는거 맞는거같음
이는 좀 과한 거 같은데, 보신탕그러면 무슨 야만인 취급하다가 돼지고기 깔깔거리면서 먹는 애들 보면 편협해보이긴 함. 돼지도 개만큼 똑똑하고 주인알아 봄.
논리가 맞고 아니고 떠나서 그냥 스몰토크 하는 사람한테 논리적인척 시비걸고 지가 이겼다고 생각하면서 글 쓴거 보면 사람들이 곁에두기 싫어했을거같음
규보형 엄마가 죽은거랑 안면 1도 없는 할매가 죽은거랑 똑같이 슬퍼하면 인정
클래스의 미묘한 구분과 구불구불한 경계선을 나누고자 발달한 것이 뇌인데 (예컨대 [먹을 수 있는 것, 먹을 수 없는 것], [대머리, 탈모시작, 풍성충] 등등) (그리고 이걸 더 잘하는 것이 미래의 AI) 인간의 지성에 대한 아무런 반성과 탐구도 없는 꼰대 새끼
글만 잘 쓰지 내용은 좆임...어...? 이거 알고보면 나보코프가 극찬할 만한 경지 아님?
예끼 네이놈 나비가 좆으로 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