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방금 얼핏 봤는데 직유와 자연을 그리는 그런 소설을 본인이 쓰고싶대서 그런 소설로 [버마]를 썼다는데 나는 인간 심리를 무지막지하게 깊이 파고들어서 쑤셔놓는 것들이 좋으니까 나랑 성향이 정반대라 여러모로 배울게 있?겠네 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8800원에 지성인의 숨결 가득한 산문선을 살 수 있는데 이걸 참아?
버마라는 이름 좆간지라 생각함 미얀마에서 다시 바꿨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