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학이랑 역사철학을 끌어들이고 있어서 막연하게 읽기는 조금 어려움 그래도 막 난삽스럽고 복잡하게 쓴 글은 아니라 박치기 하면 어떤 글인지는 알 수 있을 테지만... 그게 너무 낭비라고 생각되면 조금 더 쉬운 다른 책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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