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현실 사이의 어슴푸레한 경계에서 줄타기 하는 것 같은 느낌
[일반] 카프카 소설들은 뭔가 잭 스타우버 영상같네
익명(220.85)
2024-07-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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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카프카의 글은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 쇤베르크의 음악, 뭉크의 그림. 니가 말한대로 나한테도 현실같은 악몽같음
그런 비현실 안에 숨겨진 음울한 현실의 냄새를 글로 탁월하게 표현하는게 카프카의 독보적 매력인듯
카프카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