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끝나고 나서


2부 연재가 좀 지지부진한데다 연중도 잦고, 중소기업이 배경이다보니 좀 서글퍼보이는 장면도 많아서



2부는 1부에 비해 별로이지 않나 싶었는데


오늘 보니 1부보다 나은 거 같더군요.



20권이 완결인데 현재 18권까지만 읽었지만..


18권까지는 만족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19권, 20권은 급전개 끝에 마무리된다고 하더군요.


그거는 언제 읽을지 모르지만...



18권까지는 읽으면 후회 안할 거 같습니다.


조금 이상적으로 전개가 되는 감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아니 어쩌면 상당히 이상적으로 전개가 되는 감이..



그래도 좋던데요?? 오늘 하루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