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고 애정해 마지 않는 선생님들이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는 외국 배경이고 기억 나는 건 거대한 식물이 나오고 사람들이 눈이 다 멀어버렸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남잔데 어떤 여자랑 만나고 본인은 시력을 안 잃습니다. 아마 이야기 초반에 하늘에서 뭐가 떨어져서 인류가 절멸 비슷한 걸 겪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초능력자 애들이 나오는 건데 역시 외국 소설이고 기억나는 것은 어릴 때 그 초능력자들이 고깃덩어리처럼 보였다는 표현입니다. 주인공이 평범한 친형을 참교육하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모든 면에서 신 인류라는 인상을 주는데 나중에 이런 애들끼리 모여서 섬인지 어디로 갑니다. 근데 정부가 핵폭탄을 떨어뜨리든가 해서 비극적으로 끝났던 것 같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는 어린이용 도선데 주인공이 늙은고양이를 만나서 어느 섬으로 떠나는 얘기입니다. 동화 느낌이라서 칫솔, 비누 뭐 이런 물품으로 섬에 사는 무서운 동물들을 따돌리는 얘기였던 것 같네요
혹시 알고 계신 분 작가 이름이나 제목 부탁드립니다ㅜ.ㅜ
하나는 외국 배경이고 기억 나는 건 거대한 식물이 나오고 사람들이 눈이 다 멀어버렸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남잔데 어떤 여자랑 만나고 본인은 시력을 안 잃습니다. 아마 이야기 초반에 하늘에서 뭐가 떨어져서 인류가 절멸 비슷한 걸 겪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초능력자 애들이 나오는 건데 역시 외국 소설이고 기억나는 것은 어릴 때 그 초능력자들이 고깃덩어리처럼 보였다는 표현입니다. 주인공이 평범한 친형을 참교육하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모든 면에서 신 인류라는 인상을 주는데 나중에 이런 애들끼리 모여서 섬인지 어디로 갑니다. 근데 정부가 핵폭탄을 떨어뜨리든가 해서 비극적으로 끝났던 것 같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는 어린이용 도선데 주인공이 늙은고양이를 만나서 어느 섬으로 떠나는 얘기입니다. 동화 느낌이라서 칫솔, 비누 뭐 이런 물품으로 섬에 사는 무서운 동물들을 따돌리는 얘기였던 것 같네요
혹시 알고 계신 분 작가 이름이나 제목 부탁드립니다ㅜ.ㅜ
다른건 모르겠고 첫번째 책은 트리피드의 날 같은데. 미래의문학에서 완전판 나왔다
오오 맞았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