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책인지 이름 거론해봐야 괜히 피곤할거 같아서 굳이 적진않겠다만 이해가 안가네. 이번에 본건 각주랑 참고문헌 따로 있는게 아니라 미주로 합쳐놨던건데 (원서가 그렇다는 말임. 미주처리하고 미주안에 설명이든 레퍼런스든 다 적어둠) 번역본은 그걸 날려버렸음. 그래서 본문에 각주 번호 표기도 당연히 없음.
더 놀라운건 원서에는 더 읽을거리라고 두페이지정도 분량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들 저자가 적어놨는데 국역본은 그것도 날려버렸음. 해외도서 판권계약할때 뭐 페이지당 가격설정하냐? 혹시나 싶어서 참고문헌, 각주는 인터넷에 올려두겠다 했나싶어 책 뒤져봤다. QR코드라도 있는지. 세번이나 말이다.
진짜 오역 이런거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물론 용납은 못함) 참고문헌이나 각주 날려버리는건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 미주처리해도 주로 레퍼런스 정보만 달려있는 책이라면 그냥 원문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던지...
더 놀라운건 원서에는 더 읽을거리라고 두페이지정도 분량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들 저자가 적어놨는데 국역본은 그것도 날려버렸음. 해외도서 판권계약할때 뭐 페이지당 가격설정하냐? 혹시나 싶어서 참고문헌, 각주는 인터넷에 올려두겠다 했나싶어 책 뒤져봤다. QR코드라도 있는지. 세번이나 말이다.
진짜 오역 이런거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물론 용납은 못함) 참고문헌이나 각주 날려버리는건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냐? 미주처리해도 주로 레퍼런스 정보만 달려있는 책이라면 그냥 원문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던지...
편집자가 직업 윤리가 없노
진짜 악질적인 행위임 오로지 참고문헌과 더읽을거리 참고하려고 책보는 경우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