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용이해면에서만 따져봄.
1. 공동번역성경.
천주교가 2000년대 초에 자기네 성경으로 바꾸기 전까지 반세기동안 사용했던 판본.
의역 논란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문학성이나 읽는 맛은 괜찮은 편이며, 쉽게 잘 풀어놓아서 일단 뭔 소릴 하는지 이해못할 절망은 없다.
2. 가톨릭 성경
가톨릭에서 자체적으로 번역해 사용하기 시작한 판본. 직역투가 강해서 조금 딱딱한 느낌은 있으나 역시 쉽게 풀어놓은 점은 변하질 않아 읽어보고 취향에 맞는 문체라면 추천함.
3. 유진 피터슨 목사의 더 메시지.
성경을 현대적인 문체와 분위기에 맞게 개쉽게 풀어놓은 버전. 공식 성경은 아니지만 이해하기 슂게끔 현대용어들을 사용해 놓아서 역시 꽤 괜찮기는 함.
1. 공동번역성경.
천주교가 2000년대 초에 자기네 성경으로 바꾸기 전까지 반세기동안 사용했던 판본.
의역 논란이 약간 있기는 하지만 문학성이나 읽는 맛은 괜찮은 편이며, 쉽게 잘 풀어놓아서 일단 뭔 소릴 하는지 이해못할 절망은 없다.
2. 가톨릭 성경
가톨릭에서 자체적으로 번역해 사용하기 시작한 판본. 직역투가 강해서 조금 딱딱한 느낌은 있으나 역시 쉽게 풀어놓은 점은 변하질 않아 읽어보고 취향에 맞는 문체라면 추천함.
3. 유진 피터슨 목사의 더 메시지.
성경을 현대적인 문체와 분위기에 맞게 개쉽게 풀어놓은 버전. 공식 성경은 아니지만 이해하기 슂게끔 현대용어들을 사용해 놓아서 역시 꽤 괜찮기는 함.
솔까 성경 이해하려면 성경만 가지고는 힘듦. 러프하게는 주석서부터 신학책까지 봐야 뭔말인지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