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외로 찾아보려 하면 내가 원하는 취향으론 없어보였는데
도서전에서 산 이 책은 부처님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옮겨주고 있어서 딱 내가 원하는 취향이네요.
부처님이 답을 거부한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명확하지 않았었는데 다 적어놔서..
제목은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걸 일단 세번 정도 읽어서 외우고 다른 불교책을 보던가 해야겠어요.
도서전에서 산 이 책은 부처님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옮겨주고 있어서 딱 내가 원하는 취향이네요.
부처님이 답을 거부한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명확하지 않았었는데 다 적어놔서..
제목은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걸 일단 세번 정도 읽어서 외우고 다른 불교책을 보던가 해야겠어요.
자아가 있음을 느낌도 없음을 느낌도 옳지 않다는 식의 얘긴가 생각하면 할수록 약간 불교식의 무화? 저런거는 이성으로 이해가 불가능 한 것 같음
체험의 영역에 발을 걸치고 있는 거 같으여.
이거는 진짜 그냥 본인이 알아서 명상? 수행? 식으로 알아서 해?야?
아트만은 힌두교에서 나오는 절대 변하지 않는 나임 윤회를 해도 나는 그대로여야 하기 때문임 이전에 내가 쥐였고 오늘은 인간이고 내일은 물고기로 태어난다면 그건 나인가? 힌두교에선 맞다고 말함 아트만이 나이기 때문에 근데 불교는 그딴 거 없다고 말하는 거 - dc App
졸라심오하군
무슨 책이야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