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문 꺼면 번역이 병신인 거 맞음. 나도 느꼈음. 해문은 해적판이니 정식번역본 찾아봐 한번
열린책들 꺼임 아 내가 ㅂㅅ인가 뭔가 글이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인데;;
작가가 글을 좀 거칠게쓰는것도있고 장르소설이라서 큰 문학적기대를 하지않는게좋음 스릴러랑 심리전이니까 그재미로보는거지 작가문체는 그렇게안좋아
그렇구나 ㄱㅅㄱㅅ
어우... 나만 그런게 아니구먼유. 그 사람거 딴 책 읽는데 설명 순서가 조금씩 꼬여 있어서 챕터 바뀔때 초반마다 몬 알아먹음. 한참 읽어야 눈치 챈다능. 으.....
아, 난 그런 것들 좋았음 간접제시?가 많아서 장르적으로 사는 거 같기도하고
영화 자체도 불친절한 서술이고, '스파이' 운운하는 거치곤 되게 정적이면서 종종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었음. 유명세완 다르게 호불호 제법 많이 갈림
그래도 참고 읽어보세요. 나름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장, 결말이 압권이니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문 꺼면 번역이 병신인 거 맞음. 나도 느꼈음. 해문은 해적판이니 정식번역본 찾아봐 한번
열린책들 꺼임 아 내가 ㅂㅅ인가 뭔가 글이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인데;;
작가가 글을 좀 거칠게쓰는것도있고 장르소설이라서 큰 문학적기대를 하지않는게좋음 스릴러랑 심리전이니까 그재미로보는거지 작가문체는 그렇게안좋아
그렇구나 ㄱㅅㄱㅅ
어우... 나만 그런게 아니구먼유. 그 사람거 딴 책 읽는데 설명 순서가 조금씩 꼬여 있어서 챕터 바뀔때 초반마다 몬 알아먹음. 한참 읽어야 눈치 챈다능. 으.....
아, 난 그런 것들 좋았음 간접제시?가 많아서 장르적으로 사는 거 같기도하고
영화 자체도 불친절한 서술이고, '스파이' 운운하는 거치곤 되게 정적이면서 종종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었음. 유명세완 다르게 호불호 제법 많이 갈림
그래도 참고 읽어보세요. 나름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장, 결말이 압권이니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