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리퀸은 진짜 논리가 타당한가는 둘째치고 말빨이죽여줌
갓직히 추리소설 추리 볼라고 읽는거 아니자너 ㄲㄲ
엥 갓직히 퀸은 추리 볼라고 읽는 건데
그리스 관 미스터리도 개꿀잼임
초기작들 중에는 순수하게 추리랑 논리에만 집중하느라 플롯의 재미를 신경 안 쓴듯한 작품들이 좀 있음. 네덜란드 구두 미스터리 같은 거. 이집트 십자가나 Y의 비극이야 두말 필요없이 재미있는 작품들이지만.
그런가 이제 두개째 읽어보는거라 셜록홈즈는 ㄹㅇ루 억지추리같음
샴 쌍둥이 그거도 추천.
퀸은 너무 플롯이 기계적이라서. 차라리 로맨스가 필수인 크리스티가 더 재미짐. 크리스티는 근데 작품 수준이 너무 들쭉날쭉하고
앨러리퀸은 진짜 논리가 타당한가는 둘째치고 말빨이죽여줌
갓직히 추리소설 추리 볼라고 읽는거 아니자너 ㄲㄲ
엥 갓직히 퀸은 추리 볼라고 읽는 건데
그리스 관 미스터리도 개꿀잼임
초기작들 중에는 순수하게 추리랑 논리에만 집중하느라 플롯의 재미를 신경 안 쓴듯한 작품들이 좀 있음. 네덜란드 구두 미스터리 같은 거. 이집트 십자가나 Y의 비극이야 두말 필요없이 재미있는 작품들이지만.
그런가 이제 두개째 읽어보는거라 셜록홈즈는 ㄹㅇ루 억지추리같음
샴 쌍둥이 그거도 추천.
퀸은 너무 플롯이 기계적이라서. 차라리 로맨스가 필수인 크리스티가 더 재미짐. 크리스티는 근데 작품 수준이 너무 들쭉날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