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문제를 본인이 직접 비교하고 판단 함? 아님 남들이 그렇다니까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는거임?
진짜 좀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참고로 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꽤 샀어
댓글 21
나도 번역 이상하단 생각 단 한번도 안해봄
좋기만 하던데
표지가 초판본+양장이라 개취인 부분도 있음ㅋ
(출판 직원 아님)
익명(106.101)2024-07-07 20:28
전문 비교하진 않고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발췌해서 비교함+역자 스펙부터 메이저랑 차이남
익명(222.234)2024-07-07 20:29
괜찮은 역자랑 계약한 경우도 봐서 그런 경우엔 괜찮겠지만 나는 안나카레리나를 더스토리로 함 본적 있는데 너무 윤문이 심하게 돼서 별로더라...
익명(58.225)2024-07-07 20:2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06:47
답글
민음보단 을유가 가깝지 않나 - dc App
익명(211.209)2024-07-07 20:34
뭐가됐던 싼가격에 좋은 문학 많이 읽는게 장땡임
익명(218.50)2024-07-07 20:31
표지가 멋지다는게 엄청난 강점
익명(223.33)2024-07-07 20:41
답글
이쁘면 무죄! - dc App
익명(1.236)2024-07-07 20:47
남이사 뭐
익명(119.192)2024-07-07 20:44
난 무려 이방인, 페스트,셰익스피어, 카라마조프도 더스토리로 읽었음.
폭탄은 어느 출판사에나 있지만 더스토리만 유독 까이는 이유를 짐작해보면, 초판본 디자인으로 판매부수 땡기면서 번역보다 표지놀음으로 팔아먹는다는 편견이 생긴듯 함. 출판계에서도 더스토리 행보를 곱게안 본다고 알고 있음. 관계자든 누구든 온라인에서 프레임 조성하는 건 어려운 일도 아니고
익명(106.102)2024-07-07 20:46
출판사 이름이 허접해보여서 더 까이는 건 있는듯
추운날엔붕어빵(u33fewh2tfwj)2024-07-07 20:52
문학을 공부할 목적으로 깊게 파고들어서 분석할 거 아니면 그냥 글빨 제일 좋고 오탈자, 비문 제일 없는거 고르면 됨
어차피 대부분은 한번 읽고 줄거리만 쓱 훑고 버리면서 왤케 '원문 충실 번역' '완역' 따위에 목숨거는지 모르겠음
역자 고를 땐 세상 깐깐하게 고르면서 정작 읽을 땐 웹소설마냥 후루룩 읽고 다음책 뭐읽지 이러는거는
완전 모순이라고 생각함
익명(175.223)2024-07-07 20:58
그냥 신경쓰지말고 본인한테 잘맞으면 좋은 번역이고 좋은책이지
나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익명(223.33)2024-07-07 21:01
안나 카레니나 재독용으로 샀던 더스토리=더클래식 최악 of 최악임. 카라마조프는 그냥저냥 읽을만함
익명(125.178)2024-07-07 21:10
안카를 더스토리로 읽었는데 번역 너무 별로였음 조금만 비교해봐도 이상한게 눈에 많이 보임 그 때 이후로 더스토리 절대 안읽음
익명(118.221)2024-07-07 21:24
더스토리의 문제는 초판본 표지도 아닌데 초판본이라고 우긴다는 점임 ㅋㅋㅋㅋ 책 제목이랑 first edition 만 쳐 보면 5초만에 나오는 건데 확인도 안하고 무지성 구매하는 사람들이 이 정도로 많을 줄은 ㅋㅋㅋㅋㅋ 뭐 더스토리도 바로 그 점을 노린 상술로 성공한 거겠지만 ㅋ
익명(119.207)2024-07-07 21:54
답글
넌 어째서 사람들이 "초판본" 이라는 말에 현혹돼서 사는 거라고 단정하냐? 아메바냐
익명(106.102)2024-07-07 22:03
출판사에서 지령 떨어졌냐 존나 화나있네
익명(211.210)2024-11-26 21:22
싸게파니까 싫어하지 ㅋ
익명(183.107)2025-06-22 21:13
당장 더스토리 페스트 읽는중인데 진짜 원래 원문도 이런건지 술술 안읽히고 막히는 문체를 택한 번역같아 왜 그런거임 시간날때 도서관가서 비교해봐야겠음 딱 읽으면서 번역 좆같다 느껴짐
나도 번역 이상하단 생각 단 한번도 안해봄 좋기만 하던데 표지가 초판본+양장이라 개취인 부분도 있음ㅋ (출판 직원 아님)
전문 비교하진 않고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발췌해서 비교함+역자 스펙부터 메이저랑 차이남
괜찮은 역자랑 계약한 경우도 봐서 그런 경우엔 괜찮겠지만 나는 안나카레리나를 더스토리로 함 본적 있는데 너무 윤문이 심하게 돼서 별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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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보단 을유가 가깝지 않나 - dc App
뭐가됐던 싼가격에 좋은 문학 많이 읽는게 장땡임
표지가 멋지다는게 엄청난 강점
이쁘면 무죄! - dc App
남이사 뭐
난 무려 이방인, 페스트,셰익스피어, 카라마조프도 더스토리로 읽었음. 폭탄은 어느 출판사에나 있지만 더스토리만 유독 까이는 이유를 짐작해보면, 초판본 디자인으로 판매부수 땡기면서 번역보다 표지놀음으로 팔아먹는다는 편견이 생긴듯 함. 출판계에서도 더스토리 행보를 곱게안 본다고 알고 있음. 관계자든 누구든 온라인에서 프레임 조성하는 건 어려운 일도 아니고
출판사 이름이 허접해보여서 더 까이는 건 있는듯
문학을 공부할 목적으로 깊게 파고들어서 분석할 거 아니면 그냥 글빨 제일 좋고 오탈자, 비문 제일 없는거 고르면 됨 어차피 대부분은 한번 읽고 줄거리만 쓱 훑고 버리면서 왤케 '원문 충실 번역' '완역' 따위에 목숨거는지 모르겠음 역자 고를 땐 세상 깐깐하게 고르면서 정작 읽을 땐 웹소설마냥 후루룩 읽고 다음책 뭐읽지 이러는거는 완전 모순이라고 생각함
그냥 신경쓰지말고 본인한테 잘맞으면 좋은 번역이고 좋은책이지 나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안나 카레니나 재독용으로 샀던 더스토리=더클래식 최악 of 최악임. 카라마조프는 그냥저냥 읽을만함
안카를 더스토리로 읽었는데 번역 너무 별로였음 조금만 비교해봐도 이상한게 눈에 많이 보임 그 때 이후로 더스토리 절대 안읽음
더스토리의 문제는 초판본 표지도 아닌데 초판본이라고 우긴다는 점임 ㅋㅋㅋㅋ 책 제목이랑 first edition 만 쳐 보면 5초만에 나오는 건데 확인도 안하고 무지성 구매하는 사람들이 이 정도로 많을 줄은 ㅋㅋㅋㅋㅋ 뭐 더스토리도 바로 그 점을 노린 상술로 성공한 거겠지만 ㅋ
넌 어째서 사람들이 "초판본" 이라는 말에 현혹돼서 사는 거라고 단정하냐? 아메바냐
출판사에서 지령 떨어졌냐 존나 화나있네
싸게파니까 싫어하지 ㅋ
당장 더스토리 페스트 읽는중인데 진짜 원래 원문도 이런건지 술술 안읽히고 막히는 문체를 택한 번역같아 왜 그런거임 시간날때 도서관가서 비교해봐야겠음 딱 읽으면서 번역 좆같다 느껴짐
아... 민음사버전 좀 찾아 읽어보니 더스토리 번역판이 양반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