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독회 시간



문학


1. 돈키호테


2. 칸토스


3. 브루노 슐츠 작품집


4. 천변풍경


5. 예이츠


6. 사탄탱고


비문학


1. 철학적 탐구(베이커 혹은 할렛 목차 읽기)


2. 꾸란


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4. 미디어의 이해



리스트는 이 정도?  이 리스트에서 참가 의향 있는 작품 댓글로다 ㄱㄱ. 사실 많은 작픔 쓸 수 있긴했음. 순이비, 정초, 과정과 실재, 창불, 신곡, 재능, 잃시찾 등등등 많은데 너무 많으면 난잡하니 이정도로만 정리함. 만약에 안정해지면 그때가서 추가하면 됨. 


개인적으로 문학에서 가장하고 싶은건 돈키호테임. 재독해야할 타이밍이기도 하고, 독회가 성할때 단 한번도 출항을 한적이 없어서 제일 욕심 남. 예이츠의 경우에는 서울대 전집으로 할건데, 이러면 너무 참가자가 적으니까 선집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껴서 겹치는 시 나올 때 댓글 달아도 되는 식으로 하면 어떨가 싶음. 목차가 문제긴 한데 아마 지금도 구할 수 있는 서울대 판본으로 하지 않을까 싶음. 학회가 시집 출간연도 순이라 좋긴한데 단행본은 두 권 품절에 단 권도 품절이니 쉽지 않은듯.뭐 그건 정해지면 얘기하고. 칸토스는 걍 어려워서 버스 탑승 좀 할려고.. ㅋㅋㅋ 천변풍경이나 사탄탱고는 둘 다 읽다가 관둬서 넣음. 


비문학에서는 탐구 정도가 가장 끌리는데 일단 내가 문학충이라 철학 문외한이라 그게 좀 걱정임. 그래도 만약에 독회가 된다면 일정이랑 목차 짜는건 그렇게 어렵진 않을듯? 꾸란은 내가 성경이 없는데다 은근히 가지고 있는 갤러들이 있어서 넣었고.. 나머지는 솔직히 얼마 가지고 있지도 않은 철학책들 중에서 좀 지랄 맞지 않은걸 고르다 보니까 저리 됨. 순이비, 실이비, 정초,  존재와 시간 이딴거 넣을 수는 없잖슴. 원한다면 뭐.. 쩔 수 없이 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