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연재 끝에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상타고 베스트셀러로 초대박을 터트렸는데

억대 인세를 못받아서 소송까지 간 사건이 있더라?


출판사가 정부지원금 타먹으려고 작가한테 이중계약서 쓰게하고

돈 안주려고 입증자료도 없는데 10만부나 재고라고 뻥치다 걸리고

작가 몰래 구독플랫폼 오디오북 해외 판매해서 꿀꺼억 날로 먹을수있는걸 문제제기하니까

개뻔뻔하게 "작가님, 이 돈 꼭 받으셔야겠어요?"했대


저 사람은 몇 년 소송 끝에 받아냈다지만 

대다수는 찍소리도 못하는게 현실이잖아?

내꺼 뒷구멍으로 팔아놓고 오리발 내밀었던 싸이코 생각나네 쉬밤


저 악덕 업체는 어딘지 찾아봄


웨일북 whalebooks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대박치니깐

작가랑 편집장이 바로 손잡고 나가서 차린 출판사라는데? 


저 책이 하필 집에 있는데 앞장에 이렇게 써있어

"소중한 원고 보내주세요. 좋은 저자에게서 좋은 책이 나온다는 믿음으로 항상 진심을 다해 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좋은사람들 등쳐먹은 사장님 책은 그렇게 개허접쓰레기였음?



아래는 피해입은 작가가 새 책 내면서 쓴 글인데 봐봐


- 한 출판업계 경영자로부터 아래의 말을 들었습니다. 

"출판업은 사실 부동산업이에요. 많은 수의 출판사는 하나의 초대박 베스트셀러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하나의 책이 잘되면 이익률이 급격히 올라가고 그 이득으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 이후에는 책이 아닌 부동산에서 돈이 나오니 떵떵거리며 사는 거죠"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


출판계가 이따위 직업의식으로 굴러가는게 사실이야? 

눈 돌아서 업체 순위별로 눌러봄


대부분은 주요사업이 서적,컨텐츠인데

'80위권 밖 그 출판사'는 희안하게 건물임대로 나오네?


그럼 다른 작가들한테 줄 돈 안줘놓고 

사장은 그걸로 건물 사고 돈놀이 하면서

성공한 지식인입네 교양있는 깨시민인척 훈장질하는거야?

어차피 대중들은 무지성으로 읽어주니까 그 맛에 책 내고?


진짜 썩었다